4×6은 흔히 가로 6인치, 세로 4인치라고 부르는 사진 인화 규격입니다. 국내 인화 업체에서는 보통 102×152mm 안팎을 사용합니다. 업체의 재단 방식에 따라 실제 규격은 몇 mm 정도 다를 수 있으므로 주문 전 규격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스마트폰 사진이 잘리는 이유
대부분의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는 4:3 비율로 촬영합니다. 반면 4×6 인화지는 약 3:2 비율입니다. 4:3 사진을 3:2 종이에 여백 없이 채우면 긴 방향의 일부를 잘라야 합니다. 4:3 원본이라면 전체 면적의 약 11%가 잘릴 수 있습니다.
간단히 기억하세요.
사진을 전부 남기고 싶으면 ‘사진 전체’를, 종이를 꽉 채우고 싶으면 ‘여백 없이’를 선택합니다.
사진을 전부 남기고 싶으면 ‘사진 전체’를, 종이를 꽉 채우고 싶으면 ‘여백 없이’를 선택합니다.
4×6 권장 해상도
| 기준 | 대략적인 픽셀 | 예상 용도 |
|---|---|---|
| 300 PPI | 1,200×1,800px | 가까이 보는 앨범용 |
| 240 PPI | 960×1,440px | 일반적으로 선명 |
| 200 PPI | 800×1,200px | 대부분 무난 |
| 150 PPI | 600×900px | 선명도 저하 가능 |
위 숫자는 이해하기 쉬운 근삿값입니다. 실제 102×152mm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수치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원본 픽셀이 충분해도 흔들렸거나 초점이 맞지 않은 사진은 선명하게 인화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부분이 잘리지 않게 하는 방법
- 인물 얼굴과 글자는 가장자리보다 중앙에 둡니다.
- 주문 사이트의 최종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 카카오톡 일반 화질보다 원본 파일을 사용합니다.
- 가능하면 먼저 한 장을 시험 인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