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 기준가까이 보는 A4 액자는 240~300 PPI, 벽에 거는 A3는 감상 거리에 따라 150~240 PPI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원본이 아니라 크롭 후 남은 픽셀입니다.
A4·A3 실제 크기
가까운 감상A4
210×297mm
책상 액자·작은 포스터
벽 장식A3
297×420mm
벽걸이 사진·포스터
주의용지 비율
A계열 약 1.414:1
스마트폰 4:3과 다름
PPI별 필요한 픽셀
| 인화 크기 | 150 PPI | 200 PPI | 240 PPI | 300 PPI |
|---|---|---|---|---|
| A4 | 약 1,240×1,754 | 약 1,654×2,339 | 약 1,984×2,806 | 약 2,480×3,508 |
| A3 | 약 1,754×2,480 | 약 2,339×3,307 | 약 2,806×3,969 | 약 3,508×4,961 |
표의 픽셀은 용지 전체를 기준으로 한 근삿값입니다. 사진과 종이의 비율이 다르면 여백 없이 채우는 과정에서 일부 픽셀이 잘리므로 실제 PPI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어느 PPI를 선택해야 할까요?
| PPI | 예상 판단 | 적합한 상황 |
|---|---|---|
| 300 이상 | 매우 선명 | 가까이 보는 사진·세밀한 작품 |
| 240~299 | 선명 | A4 액자·일반적인 고품질 인화 |
| 200~239 | 무난 | 보통 거리의 벽걸이 사진 |
| 150~199 | 주의 | 멀리서 보는 A3 포스터 |
| 150 미만 | 비추천 | 더 작은 크기나 원본 파일 권장 |
스마트폰 사진이면 A3도 가능할까요?
최근 스마트폰 원본은 픽셀 수만 보면 A3에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줌, 어두운 환경의 노이즈, 손떨림, 메신저 압축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진 정보에 표시된 전체 화소만 믿기보다 실제 저장 파일과 최종 크롭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형 인화 전 최종 점검
- 카메라 원본 또는 가장 큰 파일을 사용했는지 확인
- A4·A3 비율에서 중요한 부분이 잘리지 않는지 확인
- 크롭 후 PPI가 감상 목적에 맞는지 확인
- 100% 확대해서 얼굴과 글자의 초점·노이즈를 직접 확인
- 중요한 작품은 작은 크기로 시험 인화하거나 업체에 파일 검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