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원칙가장자리 얼굴과 손발이 인화 안전선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하고, 맞지 않으면 크롭 위치를 조정하거나 원본 비율에 가까운 인화 크기를 선택하세요.

화면과 인화 결과가 다른 이유

스마트폰 기본 사진은 대부분 4:3 비율이고, 일반적인 4×6 인화지는 약 3:2 비율입니다. 가로 4:3 사진을 4×6 종이에 여백 없이 채우면 주로 위아래가 잘리고, 세로 사진에서는 좌우가 잘립니다. 반대로 사진 전체를 남기면 인화지의 남는 부분에 흰 여백이 생깁니다.

원본 4:3
단체사진 원본
인화지 3:2
4×6 페이퍼풀

4:3 사진에는 D4와 6×8도 비교해 보세요

규격대략적인 비율4:3 원본 잘림추천 상황
4×63:2상대적으로 큼표준 앨범, 여유 있는 구도
D4약 4:3매우 적음스마트폰 원본 구도 유지
6×84:3거의 없음큰 가족사진·단체사진
5×7약 7:54×6과 다름탁상 액자, 세로 인물

업체마다 D4의 정확한 크기와 지원 여부가 다릅니다. 주문 전 규격표를 확인하고, 인화핏에서 같은 사진을 여러 규격으로 바꿔보며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물 안전영역을 확인하는 순서

  1. 가장자리 사람의 얼굴과 머리, 손발 위치를 먼저 봅니다.
  2. 여백 없이 인화할 경우 표시되는 예상 잘림선을 확인합니다.
  3. 사진을 드래그해 중요한 인물이 모두 안전선 안에 들어오도록 조정합니다.
  4. 조정해도 들어오지 않으면 이미지풀 또는 비율이 가까운 규격을 선택합니다.
  5. 주문용 JPG를 만든 뒤 인화업체의 최종 미리보기도 다시 확인합니다.
여권사진처럼 정해진 규격선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화핏의 안전선은 재단 여유와 피사체 위치를 쉽게 확인하기 위한 참고선입니다. 업체별 재단 오차가 있으므로 얼굴이나 글자를 선에 딱 붙이지 마세요.

자동 얼굴 감지가 놓칠 수도 있습니다

얼굴이 매우 작거나 옆모습이거나, 모자·마스크·강한 역광으로 가려진 경우에는 자동 감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얼굴 표시가 없더라도 눈으로 가장자리 피사체를 직접 확인하세요. 반려동물과 사물은 자동 얼굴 판정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내 단체사진의 안전영역을 확인하세요

인화 크기를 바꾸고 사진 위치를 움직이며 예상 잘림과 감지된 얼굴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단체사진 안전 크롭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