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풀: 종이를 빈틈없이 채우기

페이퍼풀은 사진을 확대해 인화지를 전부 채웁니다. 가장자리에 흰 여백이 생기지 않아 일반적인 사진처럼 보이지만, 사진과 종이의 비율이 다르면 일부가 잘립니다. 업체에 따라 ‘용지 채움’, ‘여백 없음’ 또는 ‘크롭’이라고도 표시합니다.

이미지풀: 사진 전체를 남기기

이미지풀은 사진을 자르지 않고 전부 보여 줍니다. 대신 남는 방향에 흰 여백이 생깁니다. 단체 사진에서 가장자리 인물을 보존하거나, 작품의 원래 구도를 유지해야 할 때 유리합니다. 업체에 따라 ‘이미지 맞춤’ 또는 ‘전체 이미지’라고 부릅니다.

상황권장 방식이유
일반 풍경·스냅페이퍼풀여백 없는 익숙한 결과
단체 사진이미지풀가장자리 인물 보존
글자·포스터이미지풀텍스트 잘림 방지
액자 매트 사용상황에 따라매트가 가장자리를 가릴 수 있음

같은 이름이어도 업체별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실제 인화 과정에서는 재단 오차를 피하려고 미리보기보다 가장자리를 조금 더 확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보정’을 골라도 색상 자동 보정과 크롭 설정은 별도일 수 있습니다. 주문 전 업체의 용어 설명과 최종 미리보기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안전 영역 팁
얼굴, 글자, 날짜처럼 꼭 남겨야 하는 요소는 인화 영역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안쪽에 두세요.

주문용 파일을 먼저 만들면 편합니다

원하는 잘림 위치를 직접 정해 인화지 비율의 JPG로 저장하면 주문 사이트마다 크롭 위치를 다시 맞추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인화 업체의 자동 크롭이 켜져 있지 않은지 최종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두 방식을 내 사진으로 비교하세요

여백 없이와 사진 전체를 전환하고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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